sig3

by 오네테르 | 2008/09/06 16:44 | 트랙백 | 덧글(0)

NEW YEAR

by 오네테르 | 2008/02/05 11:54 | 트랙백 | 덧글(0)

SIG2

by 오네테르 | 2007/12/12 06:27 | 트랙백 | 덧글(0)

setup list

by 오네테르 | 2007/10/16 13:53 | 트랙백 | 덧글(0)

NAMECARD1

by 오네테르 | 2007/08/29 18:37 | 트랙백 | 덧글(0)

3rd profile

by 오네테르 | 2007/08/21 09:34 | 트랙백 | 덧글(0)

미2

by 오네테르 | 2007/07/31 12:26 | 트랙백 | 덧글(0)

ME

by 오네테르 | 2007/06/25 15:22 | 트랙백 | 덧글(0)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지켜야할 사항 몇가지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라왔었던 주의점들인데
수업중에 모 강사님께서 언급하셨던 내용이라고 읽었던것 같습니다.
따라서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단지 참고를 위한, 일종의 펌글임을 밝힙니다.
발표자료에 집중하다보면 놓칠수도 있는 몇가지 사항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읽다가 '아...그래' 라고 생각될 수 있는 항목들에 주목하세요.

참고로 제가 요새 만드는 프레젠테이션 자료들은 Dick Hardt 스타일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짧은 시간간격으로 페이지를 넘겨가며 발표를 하다보니,
시간분배 실패, 청중에게 등을 보이는 발표등은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사전 연습시간과 실제 발표시간의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또한 별도의 장비로
페이지를 넘기지 않는 이상 한손으로 계속해서 키를 누르며 발표를 하여야 하므로
등을보이는 발표등은 막을 수 있는것이지요. )
그러나 반복되는 타이틀이라든지 페이지, 날짜등을 없애고
내용에 집중하도록 페이지를 구성하다보니 총 page를 표시하는것보다는
게이지바등으로 비주얼하게 보여주는 것이 나을듯합니다.


[ 발표진행 ]

1. 내용을 숙지하지 못한 발표
   ... 가장 중요한것. 미리 준비하지 못하면 아래와 같은 많은 문제점을 낳게 됩니다.

2. 불필요한 언어
   ... 어~ 음~ 등

3. 불필요한 행동
   ... 건들거리기, 머리 넘기기 등 ... 여자분들은 아예 머리를 깔끔하게 묶고 하는게 좋음

4. 시간 분배 실패( 미달, 초과 )
   ... 프레젠테이션 시간 초과하는 사람은 3족을 멸해야 한다고 하셨답니다..;;

5. 일정한 목소리톤, 작은 목소리, 부정확한 발음, 너무 빠르거나 느린 말
   ... 자장가 불러주는 발표자?

6. 레이져 포인터 사용 미숙 혹은 과다 사용
   ... 화면에 대고 마구 동그라미를 그려대면 청중은 그저 어지러울 뿐.

7. 질의, 응답 없는 일방적 전달
   ... 자기말만 냅다 하고 끝내는 방식은 비호감.

8. 자신감 부족
   ... 자신감 부족은 작은 목소리나 불필요한 언어등을 남발하게 만든다.

9. 과다한( 혹은 무모한 ) 자신감
   ... 이런 자신감을 보이게되면 청중은 '그래, 얼마나 잘하나 보자'라는 마음가짐으로 발표를 듣게 된다.

10. 목적을 알 수 없는 발표, 핵심 없는 발표
   ... 장황한 설명이나, 삼천포로 빠지는 등, 대체 무얼얘기하고 싶은 건지...제발 핵.심.만

11. 복장불량
   ... 츄리닝은 좀 심하죠? 여성분들의 과다 노출이나 화려한 복장도 집중도를 하락시킨다.

12. 화면 가리고 서 있는 발표자
   ... 대체 자길 보라는 건지 뭔지

13. 청중에게 등을 보이는 발표자
   ... 심지어는 물러설때에도 뒤로, 가능한한 청중에게 뒷모습을 보이지 않는 센스~

14. 청중의 수준을 고려하지 않는 발표
   ... 너무 쉽다든지, 너무 어렵다든지, 영어로만 이루어진 발표...

15. Never Ending 1 Page
   ... 한페이지 띄워놓고 끊임없이 설명하는 발표자.
   ... 1 chart for 1 message 한장의 PT에는 하나의 메세지만
   ... 2~3 min/chart 한페이지에는 2~3분 정도가 적당

[ PPT 파일구성 ]

16. Index없는 프레젠테이션 자료

17. 시청각자료 부족
   ... Text 중심의 구성은 지루할 뿐

18. 반대로 과다한 효과
   ... 쿵, 띠리링~ 혹은 눈돌아가는 애니메이션, 처음 한두번은 재미있지만 나중엔 오히려 내용에 집중할 수 없음.

19. 자료와 정보의 출처 불분명으로 신뢰성 결여
   ... 근거없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

20. 총 Page 수 표기 되어 있지 않은 프레젠테이션
   ... 언제 끝날지,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 대체 감잡을 수 없는 자료.

21. 일관성 없는 기호 표기
   ... 첫페이지엔 1, 2, 3 다음페이지엔 a, b, c 이런식의 표기

 

by 오네테르 | 2006/12/28 04:35 | 개발자의꿈 | 트랙백 | 덧글(0)

지식 + 지식 = 창의력?

새로운 지식은 발명의 과정과 비슷하다.

새로운 발명품은 '+' 와 '-'의 자세를 가지고 기존의 아이디어를 더하고 빼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데,

우리가 새로운 지식을 찾아가는 과정이 이와 비슷하다는 이야기이다.

물론 새로운 생각이 "뿅!"하고 한쪽머리를 때린다고(Whacking) 생각하겠지만,

이러한 생각이 나타나는 과정 이전에는 기존 지식을 분류하여 재정립하는 과정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작곡가가 누구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음악을 작곡하기 이전에, 그 영감을 불러 일으키기위해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과정이 필요하듯이 말이다.

여기서 주목해야하는 점은 0에서 3을 만들어 내는것이 아니라, 1과 2을 알고 있기에 1+2의 결과인

3이 이해가 간다는 점이다. 즉, 도통 모르고서는 창의력이고 뭐고 간에 새로운 생각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다는 것이다. 자동차에 바퀴를 달아야 할지, 체인을 달아야할지 창의적인 해결책이

필요한데, 자동차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서 나온 생각들이 과연 얼마나 효용성이 있을까?

물론 걔중에는 정말 생각치도 못했던 아이디어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런 아이디어 역시

자동차를 자신이 아는 어떤 사물로 사상한 후, 덧셈과 뺄셈의 발명원칙에 따라 만들어낸

아이디어임이 분명하다. 또한 그 수많은 아이디어에서 쓸모있는 아이디어를 찾아내는데 드는

비용역시 만만치 않을 것이다.

정리하자면 창의적인 해결책의 출발점은 양질의 지식섭취이다.

탄탄한 기반구조에서 튼튼한 고층건물이 세워지는건 당연한 이치.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의 변두리내에서 창의적인 생각을 해낼려고 급급한 나머지 그 변두리를

늘릴생각들을 안하는것 같다. 땅을 늘려야 그 땅을 써먹을 방법이 더 많아진다는것.

명심하도록 하자.

by 오네테르 | 2006/12/23 18:11 | 개발자의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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